영자가 나이가 조금만 어렸다면 영수에게 매달렸다고 본다. 이젠 결혼할 나이인지라 경제력을 안볼수가 없는데 포스코야
연봉이 1억~1억 5천에 외근수당하고 위험수당, 보너스, 성과급 따지면 거의 2억될거다.
그래서 영수를 차마 선택하지 못한거다. 마음은 영수를 원하는데 도저히 그럴수가 없는거지. 그래서 화가 나는거야. 이성과 감정의 갈등 속에서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 것이 영식에게 분출되는거지
노가다 십장으로서 한번 얘기했는데 근로자가 말을 안들으면 자연 성격이 모질고 더러워질수 밖에 없는데, 그걸 녹여줄 남자가 영자에게 제격인데
그런 사람이 영수인데 영수 직업이 도저히 감당이 되지가 않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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