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정ㅎ류장에서 얼굴 냄새나게생긴 한량돼지가

키 한 183되는듯한데 진심 피부좋은 장원영급 여신이 뒤에 바짝붙어서 가는거보고 정말 키만 커도 여자 잘 먹겠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