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미리 0표 미화용으로 즙짜면서 
편집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하다가
영수 오니까 울음 뚝 그치고
영수가 호구질 잘하는지 스캔하기 시작

영수가 충성할수있다 언급하니까
영수에게 마음 열렸다 ㅇㅈ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