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랑 국화랑 알아가는 단계에서 발전하지 못했다로 정리했는데굳이 야구장 갔을 때는 둘이 만나는 시기여서 둘을 응원하러 갔다고정정을 해버린다 ㅋㅋㅋㅋㅋㅋㅋ옆에서 국화 당황하고...선마가 선마했다..ㄹㅇ
노답새끼 개쳐 맞아도 못 고침
말그대로 선마가 선마한거지..연예인병걸려서 나솔세계관 좀 나왔다고 라방에서 여유있는척 말잘하는척 정리하는척 참 역겹긴 해..
선마는 자기가 계획한거 무조건 해야되는 사람임. 스크램블 먹고싶다하는 사람한테 만두개밥 해주는 것처럼. 남이 피해입든 말든 알바노고
눈치 없는 사람은 자기가 눈치 없는지 모르더라..
그런얘기 한적없는데 왜 자꾸 주작질함?
ㅈㄹ 분명히 라이브에서 그렇게 말함 그래서 이건 뭐지함
22영수가 나솔사계에서 22영숙 은근돌려 까더니, 라방에서는 국화 돌려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