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인생에서 나름 열심히 살아와서
적당한 육각형을 추구하며 살다보니
50% 확률로 원하는 여자랑도
까고 까이는 수준까진 온거같은데
영수랑 나의 제일 큰 스킬차이는
영수는 애매한여자한테 지푸라기랑 여지를
너무 진짜같이 잘줌
나는 애매한애는 노력조차 하기싫어서 깔끔하게 거절하는데
영수는 애매한 애들도 적당히 챙겨주면서
그 의자왕 스킬로 괜찮은수준 여자까지 잘 끌어오더라
난 애매한 여자는 에너지도 주기 쉽지않아서 바로 끊고
확실한 애들한테 투자해서 50% 확률정도로 만나는데
이젠 애매한 애들한테도 최소한의 먹이 주면서
그 여자 바글바글한 효과로
괜찮은애들도 날 궁금하게 하는 스킬 훈련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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