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상철이 영숙 못만날급은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영숙이가 여자 특유의
남자한테 맛탱이 갔을때의 모먼트가 와버려서
어차피 30기 방송 끝날때까지는 영호한테서 못빠져나옴
경주마처럼 양쪽 시야가 닫힌 상태라고 보면됨
근데 문제는 자기 자존심도 포기 못하는여자라
그저 영호와의 관계에서 자기 자존심 지켜준 상철한테
너무 고마운나머지 과하게 고마워한거 뿐인데
상철은 그거보고 마음 있을수도 있겠지라고 오해한거같음
자기 추종자들 어장에 가두고 먹이주는 솜씨가
영수는 예술이고 (순자, 옥순)
영숙은 여자치고는 좀 못하는 편인거같음
상철이 착각도 있지만 영숙도 영호상철 비슷한 비율인거처럼 상철한테 여지줌 영숙 찐 원픽은 영수임 영수가 꿈쩍도 안하고 영자한테 맘 있는거 알아서 포기한거뿐 영자 떨어져 나간거 알고 다시 영수랑 얘기 해보고 싶어하다 둘이 싸움 난거고
맞긴함 영수가 참전하면 영호 버릴수있는게 영숙인데 자존심상 어장안의 3순위가 될게 뻔해서 거기까지는 생각 안하는거같음 영호가 자존심에 현숙한테 꼽당하고 바로 포기한거랑 비슷하게 ㅇㅇ 근데 개인적으론 영숙이가 상철한테 여지주는 스킬은 좀 아쉽다고 생각함
어장이란건 조심해야 돼. 지가 3순위라고 판단이 서면 물고기는 그 어장친 사람을 공격하게 되지.
이숙캠에 더 어울리는 화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