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력을 자연스럽게 못봤구나싶어서. 그 워딩도 자존심상하고 그렇게 안쓰럽게 느껴질정도로 내가 자연스럽게 못했나 생각이 들어서 기분 드러울거같은데..영철이는 좋아하네..와 진짜 세상에 다양한 종자들이 있구나 느낀다
여기 환자가 한마리 더 있네 아오
100% 공감은 안되지만 어떤 포인트를 얘기하는지 알거같음 정숙도 내뱉고 느낀거 같은게 바로 다음 말은 애쓰는게 ‘보여서요’라고 말한거 같음 그리고 영철은 그런 부분도 배려라고 느껴져서 좋아한다고 한걸지도 물론 뇌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