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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게 멀쩡한것도 아니고 이렇게생긴 외할매가


나 고2때 우리손주꼬추좀보자고 성추행한것도


모자라서 수능당일 대장암 재발해서


내 20대 청춘과 30대 취업까지 미리 발목잡아놓고


내가 그거땜에 충분히 화날만한데도 참고 티안내니까


여동생 결혼식장에서 엄마한테 용돈얼마받냐고 조롱투로


말하고 완전 정떨어져서 차갑게대할만한데도


울집아프다고왔을때 보약갖다드리고 다했는데도


결국 지 성격 더러운거 드러내면서 내인생 나락으로


몰고감 똥나올때까지 목졸랐어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