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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나솔 입문하게 해준 9기 광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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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님과 광수님을 두고 경쟁했던 9기 영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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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이었던 현숙님덕에 슈데로 이루어져 달달함을 보여줬던... 날 꼭 빼닮은 성격의 10기 영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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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영철님을 상대로 내 첫사랑이 생각날 정도로 적극적이었던 10기 현숙님. 정말 달달하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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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떠나서 나솔에서 영숙님과는 꽤 달콤했다고 생각돼는 순진하고? 어리숙?해보였던 16기 상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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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이긴 했는데, 나솔에서 상철님과는 나름 알콩달콩했던 16기 영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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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솔에서 가장 좋아하는 남자 캐릭터. 그 눈빛. 그 행동. 정숙님과의 뜨거웠던 솔로나라에서의 나날들.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웠던  20기 영호님... 그리고 정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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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었던... 영호님과 닮은 듯 닮지 않은 20기 정숙님. 다시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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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카같은 가장 사랑스러웠던 남자 출연자. 21기 광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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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력적인 분인데, 기수를 잘못 만나 빛을 못 본 24기 정숙님.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여성 중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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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바르고 멋진 남자. 25기 상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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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에 대한 생각의 차이로 잡음이 있긴 했는데, 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25기 순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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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하고 시원해서 외적으로 꽤 호감이 갓던 25기 미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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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여성 중 한명인 30기 현숙님.


아 방송중인 기수는 빼야 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