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을 바꿔서 


외모 멀쩡한 여자 


그것도 미래가 창창한 스타트업 사장


그런 괜찮은 여자가 있다면


애 있는 무직 돌싱남을 쳐다도 봤겠냐?


만약에 여자였다면 쌍욕하면서 귀싸대기 대렸을걸? 


근데 이야기 영수는 다 위로해주고 챙겨주고 선택해주고 통화도 해주고


얼마나 착하냐??


표독한 한녀들 제발 입장 바꿔서 생각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