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려도 안듣고 어떻게든 결혼까지 감 ㅋㅋㅋ

마누라들 40살 될때까지 모은 돈 없어서 남자 집에 몸만 들어감.

보통 결혼하면 집은 남자가 집안은 여자가 채우는데 집구석 가전가구 상태가 그냥 여자 몸만 들어가서 사는듯 하더라.

여자쪽도 집안 괜찮거나 모은돈 있으면 그정도로 허접하게 결혼식 진행하지는 않음...

반지부터 스드메까지 협찬 아니면 거의 남자 돈으로 진행
했을듯

빈몸으로 들어온 와이프들이 삼시세끼는 챙겨주냐???

제대로 대우는 받고 사는지 모르겠다. 신혼때 대접받는게 인생에 최대치인데...


이쯤되면 고려대는 퐁퐁남 양성소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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