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적으로 밀당 할 필요까진 없지만, 스스로 잡힌 물고기 취급하면 매력이 떨어진다.
28기 옥순이 2순위 데이트 선택할 때 신나서 까불다가 정희가 영호 선택하자 표정 관리 못했다.
내껀 줄 알았던 영호가 여차하면 다른 곳으로 갈수도 있겠다는 공포감이 들었을거고
그 날 밤에 영호한테 본인은 2순위 없다고 선언했다.
30기 영자가 영식한테 선 넘을 수 있는 건, 막 대해도 영식에게 대안이 없다는 자신감 때문이다.
영식아 너는 서울대 로스쿨 출신 변호사다. FSD 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지금
초보운전인게 뭐 그렇게 흠이냐. 스스로 잡힌 물고기처럼 굴지 마라.
영자에게 상실의 공포를 한 번 느끼게 해줘. 그래야 너의 가치를 제대로 볼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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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이 영자까주면 영자는 손 안대고 코 푸는격인데? 쾌재 부르고 영수한테 감 상실의 공포는 영수가 이미 줌
막상 영수한테 가지? 그럼 그때부터 서울대 로스쿨 출신 변호사에 외모 나쁘지 않고 나만 좋다고 했던 영식이가 커보일 걸?
@나갤러 영자가 영식 밖에서 봤다면 바로 컷이라 인터뷰 했었음
@나갤러1(223.38) 영자는 원래 에겐 보다는 테토 선호했다고는 함. 하지만 자기소개 이후 영자는 영수와 영식이라는 선택지에서 영식 택함. 본능적 끌림은 영수가 커도 이성적 판단은 영식이였을 거로 개인적으로 생각함. 영자는 어떤 선택을 해도 선택하지 않은 것에 아쉬움은 있을 상황임. 반대로 영자가 영수 선택해서 영식이 멀어진다 그때부터는 영식이 갖고 있는 것들이 아쉬워 보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