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안찍고 있으니까 금방 들어오던데
이정도로 카메라 의식한 출연자가 또 있었냐?
세심한 배려 “해줘“ 해줘충 치고 상대 입장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는게 하나도 없고
방송에서 어떻게 보일지 카메라만 쫓으면서 수줍은척 어색한척 배려하느라 피한척
질문만 해도 물어본 사람, 대화 중인 다른 사람들을 ‘섬세한 나‘와는 다른 병신 만드는 장면 연출하고
배려하는척 순수한척 예민한척 착한척 할때마다 손발이 따로 노는것처럼 상대방 말 잘라먹고 자기 할말만 중얼대는 말버릇 바로 튀어나오던데
뭘 보고 착하다고
내향인의 예민함이라고 포장하고 억빠하는건지
16기 상철 이후로 오랜만에 역한 컨셉충 남출 나왔다싶었음
폭렬리뷰만큼 밑바닥 없는 개차반이 아니란거 앎 다만 그 할재처럼 유아퇴행 미는게 너무 역해
배려는 존나 함 신발 정리 하고 신발 신기전에 갖다주고
장담하는데 카메라로 찍고 있는거 아니면 안했을거다 산책도 촬영 중인지 아닌지 카메라각 재면서 눈치 엄청 보는데 뭘 의도하는 지가 보여서 웃기지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