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지나서 결국 출산 포기함


시험관 시술하면 안되냐고 물어봤는데


그게 그렇게 힘들단다..


난 그냥 간단한 시술인지 알았는데 


막 주사 같은 걸로 찌르고 한다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하더라


결국은 본인이 와이프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는 거 도저히 못보겠다고 애 포기하자 하고 결국 둘이서만 살기로 했다함..


근데 둘 다 표정이 안 좋음..


결혼할 때 영글해서 32평 아파트 샀는데 둘이 살기에는 좀 넓고


개 한마리 키우면서 살고 있는데.. 저렇게 살 바에 결혼하는게 의미있냐 이런 생각도 들면서


나는 무조건 어린 여자 만나야겠다는 결심이 서더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