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생 할배도 30살 어린 여자를 만나서 애 낳고 잘 살고 있는데 이게 과연 도태일까?
아니면 나이 35살 넘어서 시집도 못가고 자기 아이 출산도 못해 평생 본인 자손을 못남긴 노괴녀가 도태일까?
생물학적이나 사회적인 통념으로서의 도태를 생각하면
난 사회의 정상적인 최소단위인 가족도 못 이루고
늙어서 출산도 못하는 몸이 되어 혼자 개한마리 키우며 남편 자식 없이 쓸쓸히 늙어가는
노괴들의 삶이야 말로 생물학적, 사회학적 도태라고 생각함.
고로 도태남이란 존재하지 않음. 다만 도태녀만이 존재할 뿐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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