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차 바닷가 데이트 끝나고 돌아오는 봉고차에서
영숙이 영수랑 끝냈다니까 옥순 필두로 몇 몇 여출들이 잘 했다고 박수 치고 그랬었어.
그 때 여출들 보면서 뭐 저렇게까지 오바야? 라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사계까지 보고 28영수와 튤립 엔딩 보고 나니까 이해 간다.
그 당시에 제3자의 시각으로 직접 본 영수가 어떤 느낌이였을지 알 것 같아.
4일 차 바닷가 데이트 끝나고 돌아오는 봉고차에서
영숙이 영수랑 끝냈다니까 옥순 필두로 몇 몇 여출들이 잘 했다고 박수 치고 그랬었어.
그 때 여출들 보면서 뭐 저렇게까지 오바야? 라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사계까지 보고 28영수와 튤립 엔딩 보고 나니까 이해 간다.
그 당시에 제3자의 시각으로 직접 본 영수가 어떤 느낌이였을지 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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