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엔 화농성 여드름이라 스테로이드 주사 맞으려고 피부과 갓단 말이야 

바로 원장이랑 대화하는데 여드름 스테로이드 주사나 압출하러 왓다고 하니까 

여자 의사가 여드름 보더니 가까이 오라는거야 . 

책상에 흰색 솜이랑 연봉 준비하더니 연봉으로 내 여드름 압출 하다가 잘 안나오니까 갑자기 엄지 손가락으로 짜는거야 

내눈엔 화농성이라 짜면 안되는데 전문가가 보이기에는 짜는각이 나왔나봐 ㅇㅇ

결국 엄지손가락으로 짜는데 피지랑 염증? 고름이 터지는게 내 옆 눈으로 보이는데 여드름 툭하고 터지면서 피지랑 노란색 고름 여의사 입속으로 들어감 ㅇㅇ 

“ 읍“ 이러던데? 

뭔가 되게 묘한 경험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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