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가 영수 염두에 두고 기싸움을 하네마네 하는데 영자 그정도로 주도면밀하지 않다
공대시절 아름이로 주위에서 오구오구 에 도취돠어 그냥 지가 하고싶은 대로 하는데. . . 나름 테토녀라 초반에 쿨하고 솔선수범하는 줄로 알아서 남자들이 영자에게 호감 높았음.
30기 출연기수중 스펙좋은 영식에게 호감이 있었고 영수는 그저그랬음. 뭐 자기가 굽힐정도는 아니라 판단함. 스펙이 그저그랬겠지. 영식과 데이트하면서 뭔가 답답함을 느꼈고 슬슬 짜증이 났음 재미도 없고. . . 그렇다고 영수가 막 땡기는것도 아님. 영수가 숙이고 들어와도 만날까말까인데 영수가 정리하자 당황함. 뭐지? 나 공대 아름이 테토녀인데 영수가? 아직 예전 아름이인줄 아는거지. 영식이로 굳히자니 너무 노잼 어리바리 연애하는 맛이 안남.
영자가 자기 객관화 안되고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말하고 행동하던 버릇나온거지. 20대도 아니고 남자들이 다 받아주지 않으니. . .
진짜 여우였으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지. 영수를 좋아하면서 기 싸움하는건 아님. 영수 정도는 예전에 발에 채였음. 어디까지나 예전에. . . 현실파악이 안되는 30영자는 머리가 안좋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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