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호는 흡사 팝 아하의 보칼리스트의 젊은 시절 모습이고
(반항적인 시대의 아이콘)
(우수에 젖은 영호 흡사 아하와 비슷하다.)
반면 28기 경수는 늙었을 때 아하의 모습과 존똑
(중년미 물씬 풍기는 아하, 세월은 어쩔수 없음)
(마치 중년 아하의 한국인 버전 같네)
30기 영호는 흡사 팝 아하의 보칼리스트의 젊은 시절 모습이고
(반항적인 시대의 아이콘)
(우수에 젖은 영호 흡사 아하와 비슷하다.)
반면 28기 경수는 늙었을 때 아하의 모습과 존똑
(중년미 물씬 풍기는 아하, 세월은 어쩔수 없음)
(마치 중년 아하의 한국인 버전 같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