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유행한다는 다마고치
직접 구매해서 2주간 플레이해봄
먼저 우리가 흔히 알던 다마고치는 수십년전에 한국에서 열풍이었던 다마고치임
다들 한번쯤 해봤을거임
문젠 어떻게 바뀌었는냐가 궁금했을건데
나도 그게 너무 궁금해서 사봣음
근데 내가 지금 세번째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먼저 첫번째 아이는 병으로 죽었고
두번째 아이는 더 강해진 다마고치가 되고싶다며 나에게서 결별을 원하길래 니하고싶은대로해 했더니 진짜 집에서 떠나더라
세번째 아이는 기필코 졸업을 시켜볼 생각임
요즘 다마고치는
시터라는 기능이 있는데
내가 먹이못주고 바쁠때 있잖아 직장다니거나 일할때
그때 시터 부르면 아줌마 와가지고 내 새끼 케어해줌
근데 퇴근시간이 6시여서 6시땡하면 애버리고 퇴근해서 6시엔 봐줘야함
모르고 8시지나서 보면 그땐 집나가는거임
그리고 다마고치 유니는 와이파이로 인터넷에 실시간으로 연결중인 상태로
업뎃및 패치로 새로운 아이템 음식등 새롭게 바뀜
템같은경우 기존에 키웠떤 아이가 죽으면 그 템은 디아블로마냥 보관함에 들어감
새로운 아이에게 줄수있음 템 보관함 보니깐 99개가 있는걸로 보아 얼마나 많은건가 싶음
게임도 다양하고 태어나는 다마고치 마다 할수있는 게임이 다름
그밖에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유틸리티들이 존재하며
너무 귀엽고 잼있고 웃기고 슬픔
진짜 나같은 경우는 정이 많아서 강아지 고양이 이런거 못기른다 심하게 우울증 올정도라
다마고치도 죽으면 슬프더라고 너무 신기했음 13일 키웠는데 죽으니깐 뭔가 디지털인데 슬품..
아무튼
이거 안그래도 품절 나서 원하는 색상도 못구하는데 기존 제품마저 품절 직전임
해볼테면 해봐 진짜 강추함
직장인이라면
힐링 템임 내가 보장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