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질이든


맞춤법이든


위생습관이든




"뭐 그럴 수 있지"


라는 말은 


타인이 이해해주며 쓰는 대사지.


고칠 생각은 안 하고 뻔뻔하게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