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그럼 정숙은? 언제는 엘사를 찾고 연애하러 나왔다면서 결국에는 자아 찾을라고 나왔다는거 아니야 울음 그치고. 씩 웃으면서 만족했다는 표정으로. 소름 돋더라. 찜질장에서부터 앞에 있는 정숙이는 전혀 배려안하고 자기 불편하니. 카메라가 있네 어쩌네. 니가 그러면 앞에 있는 사람은 뭐가 됨? 그때부터 아 야는 걍 쏘시오패스 구나
자기가 엘사랑 닮고 사회에서 인정 못받았잖아 근데 진짜 내가 이상한지(사실 자기 특별함 알리려고) 자신과 닮은 엘사에 빗대어 연극후 이런성격(=엘사성격)이 어떤지 시청자들 평가받으려고 나온거 영철이 출연이유 계속 말한게 바로 이것. 안나는 수단과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