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그럼 정숙은?
언제는 엘사를 찾고 연애하러 나왔다면서


결국에는 자아 찾을라고 나왔다는거 아니야
울음 그치고. 씩 웃으면서 만족했다는 표정으로.


소름 돋더라.

찜질장에서부터 앞에 있는 정숙이는 전혀 배려안하고
자기 불편하니. 카메라가 있네 어쩌네.
니가 그러면 앞에 있는 사람은 뭐가 됨?

그때부터 아 야는 걍 쏘시오패스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