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함을 입증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영숙-난 약사지만 영업하고 더 도전적인 삶을 원하는 특별한 나

정숙-보통 여자랑 다른 여경

순자-아마 복싱을 하는 특별한 나

영자-공사장에서 일하지만 예쁘고 독특한 특별한 나

옥순-특별한 아빠, 재미있는 여자인 나

현숙-감정없는 로봇 (자신은 평범하다고 여길듯)


여자중에서는 현숙이 반대군으로 들어감

모두가 자신이 특별하다 생각하는 여출 사이에 자신이 평범하다고 여기는 여출이 현숙


영수-외고를 나오고 좋은대기업에도 있었지만 패션이라는 꿈을 쫓는, 게다가 잘생기고 몸좋은 특별한 나

영호-어려운 집 살림에도 성공하고 남자답지만 외모를 가꾸는 소신있는 성격까지 특별한 나

영식-좋은 머리+허술한 행동 열정만렙의 삶을 사는 나

영철-난 평범한데..평범함을 증명하고자 하는 나

광수-아마 특별할듯

상철-한치의 오차도 허용하기 싫은 계산적 성격+유머를 아는 반전매력의 나


영철은 평범하다고 그걸 증명하고 싶어하지만

사실 평범을 증명하려는 것은 그만큼 남들과는 동떨어진 생각을 가진듯


사실 특별함을 입증하고 싶어하는게 대게 평범성을 입증하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