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드라마 찍을때


상철이 들어왔어도 첨엔 가만히 있었음


왜냐하면 자기 드라마에 조연정도까지 허락해준거임




근데 갑자기 슈데권? 이러면서 



마치 자기가 슈데권때문에 질질짜는 패배자 찌질이 프레임으로 확씌워지니까


그거에 발끈해서 나가라 꺼지라고한거임 ㅋㅋㅋ




자기가 특별하다는걸 깨달아서 감정이 북받쳐서 우는 모습으로 나가야하는데 말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