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이해하게 되고
지난 인생은 충분히 만족한 삶이라고 인정하게 됨.
그리고 앞으로의 삶은
자식을 위해 내가 마지막까지 무얼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됨.
그리고 건강관리에 신경쓰게 되는데
내가 오래 살고 싶은 욕구라기 보다는
내가 오래 살아야 잘 먹여살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큼.
고로 결혼후 육아는 희생과 행복사이 어딘가에 있는
진정한 나이기도 하고 타인을 위한 삶이라고 볼 수 있고 그것이 행복이라고 생각됨
"나는 소멸되어가기 때문에, 새로운 나이자 타인인 그에게 — 내가 가진 마지막 희망을 죽기 전까지 전달하는 것. 그것이 삶이다."

응 국결할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