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들이 남출 내려치고 함부로 대하고 툭하면 가르치려들고


지적질하는데 반해


여출을 올려치고 여신이라고 숭배하고 어러워하고


이거 사실이자나 특히 대포폰


+애초에 프로 포맷자체가 남페미 스러움.


남출은 먼저 등장 먼저 자기소개


여출은 늦게 주인공처럼 등장  


늦게 귀한손님처럼 자기소개


여출자소는 거의 다음회 커밍순으로 넘김


근데 대부분 첫인상선택은 여출한테 먼저 선택권 줌.


프로 자체가 양성평등의식이 없음


이게 사회전반의 분위기가 그대로 반영되는 거.


그래도 엠씨들 제작진들은 형평성을 유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