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최근 비슷한글 썼었는데 너무 고민되고 요즘 혼란스러워서 한번만 더 씁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블라인드는 너무 잘난척하는것들이 많아서 오히려 전 디시가 나은거같아 디시 몇몇갤에 씁니다
29살 만27살 남자고
3년전 취업할때쯤에
경매 한창 관심 갖고있었을때라
경매로 경기도 지하에 구분상가 싸게 낙찰가 썼는데 낙찰되서 3년간 보유중입니다
낙찰가,공사비용,관리비,대출이자 등 다 포함 1억3천 들였는데
상가 담보로 대출1억 받은 상태고 보증금 3천만원에 월세 150만원에 교육기관의 연구시설 임차인과 계약해서
대출1억,보증금3천으로
결과론적으로 이 상가에 제 투입자금은 0원 한푼도 안들였습니다
그러니 사회초년생인 제가 상가 살수있었던거지요
사실 임차인이 빨리 안맞춰지면 부모님께 차용증쓰고 빌리려고 했었는데 공사해서 깔끔하게 해놓으니 생각보다 빨리 맞춰졌습니다
월세150만원 받아서 대출이자 떼면 월 매달113만원정도 남는 상태고
혹시 공실 생기면 제가 돈을 버니 제가 번돈으로 대출이자 내려고했는데 다행히 3년간 공실은 없었네요
그리고 월세 받은돈 3년간 주식에 넣었더니 다행히 많이 올라줘서 지금 1억정도 됩니다
사실 이 상가 제가 1억3천 들였지만 이정도 월세 나오면 2억5천에는 팔아야겠어서 2억5천에 놓았는데 최근 누가 1억8천에 산다고 하네요
근데 1억8천에 팔면 대출1억 갚고 보증금3천빼고 법인양도세10%떼면 순수 내 통장에 남는건 4500만원인데
4500만원 남기느니 매달 월113만원 남는게 더 이득같아서 거절할까 생각중입니다
어차피 최악의 상황 공실때도 제가 돈을 벌고 주식에 돈도 있으니 충분히 대출이자 낼 여력 되니까 1억8천에 굳이 벌 필요는 없겠다 판단중인데
제 판단이 맞을까요?
그리고 월세 받은돈 3년간 주식에 넣었더니 1억이 됐는데 이 돈은 그냥 주식에 냅두는게 맞는걸까요?
요즘 정세가 너무 급변하고 제가 재테크 내공이 낮은지라 나름 재테크 공부를 한다고 하긴하는데 경험이 미천해서 그런지 혼란스러워서 불특정다수에게 고견 좀 듣고자 씁니다
디시에 이런 글을 왜 쓰냐 생각하실지 몰라도 전 불특정다수의 힘을 믿거든요....
좀더 진지한 조언을 듣기위해 인증사진 몇개 올립니다
첫번째 사진은 제가 경기도 지하 구분상가 낙찰받아 공사한 직후 찍은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은 교육기관의 연구실 임차인과 월세 계약한 사진
세번째 사진은 3년간 월세받은거 주식에 넣어서 1억된 사진인증입니다
진지한 조언 듣고자 인증도 올렸으니
재테크 초보에게 조언 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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