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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출들처럼 관종짓 안하고


현생 살면서


나솔 출연후 피드백 받고 부족한 점을 보완했다는 점임


시집가려고 여러 노력들을 해옴


탈모 => 협찬받고 2600모 모발이식

러닝시작후 여러대회 참가 

폴댄스 시작후 화보 사진까지 찍음

그외에도 솔정사에도 출연. 키작남, 이혼남도 괜찮다고 함



근데 이랬는데도


아직도 시집 못감


다른 여출들은 입으로만 시집가고 싶다고 할뿐


실제로는 공구팔이 방송팔이 등등 

제사밥에 관심있던 관종년들이었는데 반해


여자변리사 11정숙은

진짜루 시집가고 싶어서 진심을 다했는데도


방송 출연 4년 돼가는데도 아직까지 시집 못감


올해 41세



진심으로 말하는데

이번생에 시집 못간다고 본다


30대때도 못갔는데

40대에 어떻게 가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