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애를 낳지, 아니 갖지 못하는
여자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인간 폐기물들 같으니라고 ㅋㅋㅋ

영자를 아무리 까내려도
이미 막혀 버린 난소는 다신 돌아오지 않고
뚫린 보지 구녕 쑤셔줄 남정네들 하나 없네

스스로를 위로 하며 외로움을 달랠 때
악취나는 구정물만 사타구니 사이로
하염없이 흐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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