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애를 낳지, 아니 갖지 못하는 여자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인간 폐기물들 같으니라고 ㅋㅋㅋ 영자를 아무리 까내려도 이미 막혀 버린 난소는 다신 돌아오지 않고 뚫린 보지 구녕 쑤셔줄 남정네들 하나 없네 스스로를 위로 하며 외로움을 달랠 때 악취나는 구정물만 사타구니 사이로 하염없이 흐르는구나
느검마 이야기 안물안궁 ^^
긁힌 노괴 하나 ㅋㅋㅋ
@ㅇㅇ(211.234) 응 느검마 안물안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