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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 빈센트라는 페미니스트가 남자로 살아보니 자기가 기대한 기득권의 삶은 없고, 끝없는 사회적 책임과 타인의 무관심, 적자생존과 능력주의만 있었다고 이야기함. 또 이기적이고 물욕적인 젊은 여자들에 대한 혐오감까지 들었다고 함.


역사적 배경에서 남자를 주축으로 국가가 발전해왔으니 여자들이 일부 사회적 차별받는건 있겠지 당연히. 근데 그건 반대로 남자가 그만큼 주축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이야기임.


본인이 여기에 편승하면 편한 삶을 살 수 있음에도 이를 부정하고 싸우겠다는 사람은 대부분, 이 기생에 실패한 패배자들에 선동당한 이들인거지.


그게 현재의 페미니스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