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나는솔로에서 개과천선 되서 사계 나오기도 하는데
잡식이는 한 발자국도 안나간채로 나왔음.
1. 잡식부렁이 주제에 상대방에게 채식강요
2. 메타인지 박살
3. 공무원 따리가 세계선수권 운동선수 무시
4. 속물근성과 열등감
5. 관종질에 주변 모든 것을 본인 악세사리 내지 도구로 생각함
이 모든 게 투명하게 보이는데 본인만 애써 부인하니까 욕 먹는 거.
쌍욕 처먹어도 쌈.
[제작진이 민물새우, 다슬기 들어갔다고 콕 찝어줌]
[채식 아닌거 본인도 알면서 남들 식생활 판단하고 도덕적 우월감을 가짐]
[네가 원해서 하는 채식을 하게 해주는데 왜 기분이 안 좋을까? 지가 메인이 안되니까 그런거임. ㅁㅊㄴ]
[동물사랑하고 생명 소중해서 채식한다면서 막상 고기랑 야채 같이 주고 야채 먹으라고 하면 기분 상한다함. 심하다 함. ㅁㅊㄴ]
[예를 들어 운동하는 사람한테 비게 먹지말고 살코기만 챙겨준다고 하면 기분 좋을 건데 얘는 지가 하는 채식 친구들이 고기 안주고 야채주면 기분상함. ㅁㅊㄴ]
[그래놓고 또 육식은 손에 피묻히는 거라네? 진짜 식사만 잡식으로 하는 게 아니라 말도 생각도 잡종임. 개잡년]
[...라고 하면서 가죽제품 쓰고 고기국물 처먹고 음식나올 떄 고기 야채 섞여있고 야채만 먹으라고 하면 기분 상하는 정병년]
[이중턱에 155cm 똥짜루가 참... 우웩]
[조선시대 주모도 못할 면상으로 깝친다 진짜]
속물근성도 참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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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권 입상한 운동선수한테 무원이가 참 ㅎㅎ]
[누가 받아준데????]
지 혼자 돈돈 해놓고 양심에 찔려서 인터뷰를 이따위로 하고 있음
[그건 네 양심에 너한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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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에서 이랬으면 지금 30기 끝나고 31기 들어가는 시점인데 사계나와서 20영식한테 무례하게 던지는 전여친 질문이나 유기견 봉사를 유투브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촬영하고 싶다는 둥 조금도 나아지지 않은 모습을 보이니까 쌍욕 처먹어도 싼거임.
얘는 잡식이도 아니고 그냥 개잡년
나솔이라는 프로가 참... 어느순간부터 일반인들이 한번 출연 하고 반짝 인기맛에 한번 빠지니깐 관종되서 계속 똥꼬쇼 하고 나락으로 가는 사람이 많은듯
정리잘했네
정성추 개념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