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저러는것도 연출 같아
아빠 회사든 집이든 일이나 공부를 하기 더 나은 공간이 있고
얼굴도 팔렸으면서 저러는건 의도가 있는거잖아
그리고 MC들이랑 유튜버들이 정숙에 대해서 다 기억 한다면서 띄워 주는데
며칠 동안 대화를 했으면 상대에 대해서 그정도 아는건 기본 아님?
저능아냐고~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기억이 나냐?
정숙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걸 기억한다고 강조하는게 웃긴거야
평소에는 사람들을 건성으로 대해서 기억 조차 안난다는 말이 되는거지
그리고 몇마디 기억하는게 중요하냐?
상대의 감정과 성향을 파악 못 하는데
몇개 기억 하는게 무슨 의마가 있냐고
맨날 자기가 어떤지만 떠들고 보여주려고해
상대에겐 조금도 배려와 관심이 없어
자기는 그러는걸 자랑처럼 여기면서
남들은 자기한테 무지 관심이 많은 줄 알아
정상이 아니야 병원 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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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벤트도 30영철이 카메라 앞에서 보여주고 싶은 어떤 이미지만 주입한거였지 기억을 하고 못하고의 문제도 아니고 가식의 종류가 다를 뿐 30영철은 1인극 하려고 나온 관종 빌런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카메라가 따라붙을때만 산책하러 나가고 안붙으면 눈치 보다가 바로 들어오고 원샷 받고 싶어서 카메라만 남아 상철은 나가 8살만도 못한 행동에 공격성까지 보일때
카메라 앞에서 남들 앞에서 보여주고 싶은 어떤 이미지에서 벗어나면 바로 공격 태세 들어가고 불리한건 기억이 안난다고 거짓말 하면서 중요한것만 기억한다고 빈정대는 태도까지 보이는데 1인극에 대한 마음은 진심일지 몰라도 그걸 진정성이라 볼 수 있을까
@ㅇㅇ(117.111) 30기 본방만 봐도 카메라 따라가는거에서 산책 시간 갈리는거 다 나와있는데 보고싶은것만 보면서 딴소리 하네 30영철처럼
30영철이 그 한따까리 하는 관종 빌런인데 거기에 대고 진실했다 진정성있다 스케일 큰 이벤트다 우기니까 말에 앞뒤가 안맞지 누구처럼 보고싶은것만 본다고 사실이 변하는줄 아나보네
'다른 사람에 대한 건 관심도 없고 기억 못하는데, 정숙이에 대한건 이렇게나 잘 기억하는 나를 보세요' 이거라서 '기억' 자체가 대단한 것처럼 말한 거긴 하지. 근데 그 이벤트 보고 나도 좀 반성함. 단순히 상대방의 무언가를 기억한다는건 (그 이상의 무언가가 없다면) 별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버림. 그 자체가 목적이면 안됐던듯.
저 앞대가리 저 스타일 난 처음 보는데 저런거 이름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