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실한 기독교인임

대한민국에서 기독교인이면 보수우파 성향에 낙태합법화같은 현대 페미니즘의 주장과 한참 동떨어져있음.


2. 아버지랑 사이가 너무 좋음

옥순의 대학시절 K-페미니즘이 전성기를 달리던 15~18년의 경우 자신의 아빠를 애비충이라 부르고 혐오했었음. 엄마까지 흉자로 만들던 시대였기 때문에 당시 페미를 했다면 사이가 좋을수가 없음.


3. 숏컷과 함께 연결되지 않은 탈코

탈코한답시고 숏컷을 쳤다기엔, 무용과로서 몸매유지를 병행하고 있었고 하이힐도 신고 있음. 탈코르셋 목적으로 숏컷을 친건 절대 아닌 것으로 보임.


4. 결혼에 대해 긍정적, 온건적

4남매라 꼴페미집안이라 하기에는 집안 자매들이 다 시집감. 결혼식 사진보면 진심으로 축하하고 잘 놀고 있음. 본인 역시 결혼대상을 찾으러 나솔에 왔고 영식, 영철, 영수 등 다양한 사람과 적극적으로 만남. 


5. 오조오억의 문제?

그래도 여대를 다녔고 필라테스를 운영중이니 여초발 단어는 은연중에 학습하고 사용하는 것으로 보임. 물론 오조오억이나 허버허버, 집게손가락 등은 언론에서도 자주 특빌된 혐오표현이므로 그 본질에 혐오가 있건없건 사회적으로 지양해야 하는 표현임은 당연하므로... 그냥 머리가 꽃밭이라 아무생각없이 쓴 것으로 보임. 존경남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6. 무엇보다 성격이 착함. 한녀특유의 표독함이 적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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