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이 본인이 담을 그릇이 안된다고 정중히 거절 의사를 전달했는데영철이 본인이 괜찮다고 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전혀 대화가 안통하는 모습을 보면진짜 무서울 정도로 자기 생각만 함이걸 뭐라 해야될지 모르겠네
재미없다고 뒷담까고 밖에서 만나볼것처럼 얘기한건 뭔데. 그리고 감정 없는데 이벤트 감동해서 우나? 백일장 못했을때도 상대한테 무슨일이 있나 걱정이 이니라 가지가지 한다며 뒷담치고. 영철보다 더 감정 기복 심하고 이기적이라 소통 안된거일듯
좀 깨긴해
계속 나가서 만나고 싶다고 해서 이벤트까지 했는데 갑자기 돌려 거절하면 이해 못할수밖에
둘이 ㅈㄴ안맞음 성향이 정반대임
거절인데 제대로 못듣고 '부족한 널 내가 괜찮대잖아 ' 이런 사고방식임 자뻑 쩔어서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