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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런 성격이라 아는데 정확히는
나같은 사람도 화는 받지만 그 임계점이 높은거임

내가 화낼정도로 빡쳤다는건 애초에 누구나 화내는 선넘은 상황이란거임

실제로 옛날에 나 개빡쳣을땐  체육선생이 와야 겨우겨우 나 막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