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온 한국 여대생들 4년간 수없이 봤는데
깡촌은 아니었지만 수도랑 꽤 떨어져있는 중소도시인데
좋다고 잘만 살더만..
서울이랑 비교하면 인프라나 문화행사등등
비교할것도 없이 후달리는데도
육개월 또는 일년 행복하게 살다 가더라
뭐 평생 살거랑 잠시 머무르는 곳의 차이는 있지만
서울서울 외치면서 외국시골은 또 살만하다는게
서울이 좋아서가 아니라
누군가(주변인)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그럴싸해서 아님?
한국 지방 중점도시들도 충분히 좋더만
근데 그 허영과 욕망이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라
욕은 못하겠다 과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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