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라 조금만 뭐해도 빌런되던 시절이었나 ㅋㅋㅋ


애기영철이라해서 기대 했더니 처음에 자기 안뽑아서 삐진거 말곤 분량도 없더만


다들 친구처럼 재밌게 놀다가 두커플 나오고 끝나던데


오히려 영수랑 정숙이 지볶행 나오면서 이슈 된거 아님?


지볶행도 보고 왔는데 영수 ㅈㄴ 불쌍하더라 ㅋㅋ 14살차이 떼쓰는 어린 무당조카랑 놀아주는 삼촌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