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가 서서히 갈등과 오해의 상승곡선을 그리며

이러다 결국 일이 터지겠구나하는 

클라이맥스까지 도달해가는

그 팽팽한 긴장감 

16기가 그랬고

23 24옥순 나오던 사계도 그랬고

요즘 나솔엔 그런게 없음 

다들 착한건지

빌런될까봐 몸사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