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 9기 언급했던 놈이 9기 보고 따라한 연기를 함;;
시청자는 이미 봤던 패턴 신물 나고 진정성도 못느낌..
상대녀도 마찬가지 27기 출연자 모욕하며 타기수 언급하고
기존에 수년간 보던 프로 기존 데이터로 계속 연기하고
별다를게 없는 진부한 모습들이 대중들에게 와닿질 않는거 ;;
팔로하고 이런 사람들은
그냥 이 프로 정보 수집 차원 습관이지
특별히 좋고 관심있어서 하는게 아님~~~
찐으로 마음에 우러나는 응원과 관심 인기는
드라마같은 서사(진정성), 비주얼, 자체적 컨텐츠가
있어야 되는데~~~
모든게 기대에 미치질 못함..
솔직히 영철만 연극성이 아니엿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