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이념이나 사상들이

의도는 나쁘지 않고 신념의 방향성도 선하긴 하지.


그러나 결국 절대 다수의 그 주장론자들과 실천자들이

특별히 선하지도, 똑똑하지도, 신념이 확고하지도 않은 사람들이라는게 문제임.


그 안에서 특이한 부분만을 쫓는 관종들이 주를 이루거나


아주 얉게 그 이념이나 사상에 감화는 됐는데, 깊이있는 성찰이나 신념은 없기 때문에 왜곡해서 받아들이거나 비뚤어지게 전파하거나


그런데 또 그러면서 자기 자신은 깨인 신념의 실천자라고 생각하며


근데 막상 받아들인 수준이 너무나 얉고 하찮아서 그걸 준수하는 것조차 휘뚜르마뚜르 이고


걍 채식한다거나 PC어쩌고 하는걸 떠벌리눈 애들은 1만에 9999는 그냥 걸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