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이런데보다도 더 나은 장소 알려준다.
그건 바로 미술관이다. 특히 미술 예술쪽 계열 남자들이 아니더라도 예술에 대해 잘 아는 남자일수록
중산층 이상 남자들일 가능성이 높음.
가정도 비교적 잘 자란 남자들이 많다. 더구나 예술분야는 제테크 이외에도 교양부분이기에
상당히 실력이나 수준 높은 남자들이 많이 온다.
가장 좋은 먹잇감은 예술가처럼 안입으면서도 무난하게 옷입고 미술관 와서 방문하는 남자들이 가장 좋은 먹이감이다
그런 남자들을 노리면 황금복권일 가능성이 높다.
요새는 개나소나 제테크니 뭐니 하면서 수준 낮은 남자들도 꼬이니 별로인데
미술관같은데는 기본적으로 예술적 교양을 갖춰야하고 섬세하고 감상적인 느낌이 있어야하기에
수준낮은 남자들이 올데는 절대 아님.
교보문고 번따는 15년전 중생대시절이나 하는거고 진짜 번따는 미술관이다.
아는 여자도 미술관에서 번따했는데 남자집 잘사는 남자여서 결혼해서 잘사는중임.
미술관 다니는 남자들 노려봐라.. 미술관 얼마 하지도 않잖아?
미술 이야기하면서 나와서 커피마시고 식사하면 딱 데이트코스도 되고 얼마나 좋냐
미친년
너 수준에 그런 남자 만나면 남자가 바로 알아차리고 속으로 혐오함 괜히 쓸데 없는 행동 해서 여혐 생기게 하지 마라
ㅈ걸레년들 교양도 ㅈ박아서 그런 놈 물어봐야 사랑하는게 아니고 돈만 빨면서 그냥 잘생긴 창놈이랑 빠구리 존나 뜨고 자극적이게 사는 삶 못버림 개새기 버릇 남 못 줘 개가 똥을 끊지 니네가 바뀌겟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