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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명당 자리에 자리잡은 30후반 영숙과 영자

그리고 그 둘사이 어깨를 조금 넣고있는 영호[복선]

관심 없는듯 순자 현숙은 멀리있고

정숙은 분명 영숙 영자를 향해 던질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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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영호보다 먼저 이빨을 드러내는 광수의 인성 ㅋㅋㅋ

누나들 상대로 풀점프를 뛰며 부케를 잡으려 하고있다

절실한 영숙과 영자의 표정이 킬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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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순간 누구보다 빠르고 강하게 

둘사이를 비집고 날카롭게 파고드는 영호 

대한민국 경찰과의 몸싸움에서 지고 날아가는 

영숙과영자 (30대후반) 둘다교직


특히 강하게 날아가는 영숙에게서 복받치는 

서러움이 화면을 통해서 리얼하게 느껴진다 ㅋㅋㅋ 


그와중에 영자를 잡아주는 상철의 순발력 

확실히 아직 애틋한 애정이 좀 남은듯..

하지만 많이 늦었다 태권상철 

끄아아아아아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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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를 잡고 한마리의 야수처럼 포효하는 민중의 지팡이.

영호 그는 이미 시민을 보호하는 정의로운 경찰이 아니였다


무슨 악감정인지 영숙과 영자(30대후반)을 제끼고

기어코 자기가 부케를 잡아버린 사나이 ㅋㅋㅋ

그리고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광수의 인성 ㅋㅋㅋ


망연자실 영호를 보며 진짜 뭐 저런게 다있지 

본방때만해도 저런애가 아니였는데 싶어하는 

영자의 벙찐 황당한 표정 ㅋㅋㅋ


영호가 빨리 결혼할 여친이있어서 기를쓰고 잡은건지

아니면 영자 특히 영숙누님의 결혼을 무기한으로

연기시켜드리고 싶었던 비단결같은 군자의 마음이였는지 

그 궁금함을 뒤로하며 글을 마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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