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보고 재밌어서 29기도 봄.


꼭 연애 중심으로 보지 않더라도


첫화에서 낯설었던 출연자들이 회를 거듭하면서


보는 입장에서 점점 정이 쌓이는 재미가 있더라.


최종선택에서 출연자들 울때 나도 학생때 어디


3박4일 캠프 같은데 다녀와서 정들었던 멤버들과


헤어질때의 아쉬움도 오랜만에 생각나고


갔다와서 한동안 여운 남는것도 똑같이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