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서 자책하고 울고 스스로 연민느끼고
멘헤라 같은 여자임
순자 안그래도 그런느낌 풀풀 나는데 갑자기 소개시작도 전에 시 읽으면서 남출 다 떨어져나감
그게 꼴리는건데 뭘 모르네
그게 왜 싫음? 나만 바라보고 나한테만 집착하면 좋은거 아님?
그게 꼴리는건데 뭘 모르네
그게 왜 싫음? 나만 바라보고 나한테만 집착하면 좋은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