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한민국에서 화목한건
서로 간의 경계가 없음을 뜻함

31기 영식같은 애들은 결혼하면
원가족 (본인 부모) 위주로 지낼 확률 겁나큼

부모가 경계없이 아들가족 내외를
계속 초대하고 같이 행사하고 틈만나면 주말마다 밥먹고 
같이 시간 보내길 계속 원할거임 
안만나주면 서운해할거고 며느리의 의사는 중요치 않음 
이건 제사 안 지내는 시댁이여도  며느리만 고욕인 환경임

특히 남편이 이제 스스로 일군 내 가족 위주로 지내야 하는데
원가족이 화목하다는 이유로 원가족 위주로 지내면
며느리는 원가족 문화에 무조건 적응해야하고
고부갈등 같은 트러블 나도 남편이 며느리 편 안 들어줌 ㅋㅋ

이미 건강한 경계가 없는 가족 구성원은 본인 잣대가 없음 
저런 집안 아들 특징이 부모 잣대로 살아가기 때문에 
며느리도 남편 본인의 잣대가 아닌 시부모의 잣대로 평가함 

진짜 강력 비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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