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자리는 선거 때 임명장 수십 수백 개씩 남발해서 발급함.


애초에 우리가 흔히 뉴스에서 보는 ‘대선후보 대변인’과는 체급 차이가 어마어마함.


옥순이 본인의 경력을 부풀려 포장한다고 밖에 볼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