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공부하는 것도 힘든데 말도 원할하게 안통하는 나라에서 전문서적보고, 생활도 한다는게 대단. 서류 챙길 것도 많을테고

내 주변에는  해외로 대학 입학해서 몇년씩 공부한 사람은 없어서 그런데 실제로 보면 사람이 좀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