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질감에 대한 경계성 유전자의 거부감
사태 파악을 위한 뇌의 촉박한 움직임 이것은 내게 위협인가
아닌가 존잘을 보면 마음이 안정 되고 편해지는것도 여자들의
본능임 물론 그로인해 표적이 되기도 하지만 자연적으로 뇌는
존못을 위험 대상으로 보고 있음 그리고 받아들이는 작업을 거쳐 메모리에 저장 시켜 놓음 잊으려 해도 기억에서 또 꺼내어 지고 또 꺼내어 지고 이미 안정적으로 저장된 잘생긴 남자는 평온하게 해주기에 여자의 잠재된 변태적 성욕 스위치를 켜지 못하는데 강력한 존못은 혐오와 호기심을 양립 시켜주고 더 나아가 내가 그 남자에게 느낀 매력을 찾아 자신도 모르게 점점 빠져들고 헤엄치게됨 그러면서 몸을 섞고 스스로 타협을함
아 이 남자는 매력이 있다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멋지다
애초에 여자는 이렇게 설계가 되어 있기에 존못이 예쁜여자를
임신 시키거나 결혼하는게 가능한거지 실로 오묘한 자연의 법칙이 아니겠나 내가 왜 그딴새끼랑 하며 분노와 화를 참지 못할
수록 관심과 애정으로 뒤바뀔 확률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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