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랑 같이 있을때 이런저런 말은 계속 하는데


아무도 신경안쓰고 씹히고있음.


자기소개도 준비 많이 한 거 같은데


회사 면접보러온 졸업예정자같고.


그냥 현숙이랑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현숙이도 별로 관심없어할거 같아서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