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기본적으로 존나 수동적임


지가 지를 모름


원초적인 감정만 있지


자신이 뭘 원하기 때문에 어떤 걸 하고싶고 해야하고 그에 따라 어떤 것도 감수해야한다 이런 개념이 없음


그래서 남한테 그걸 의탁함


상대가 말하지 않아도 그걸 맞춰줘야하고 그걸 알아줘야하고 다 이해해줘야함


근데 자신은 뭘하든 인정은 안할거임. 알지도 못하고, 인정하면 책임이 생기기 때문에 그러고 싶지도 않거든


그래서 모든 걸 다 타인에게 부탁함


뭐가 불편해서 싫으면 그걸 안하면 됨. 혹은 상대방한테 말하고 양해를 구하면 됨


하지만 저런 행위는 다 뭐지? 자신이 선택하고 책임을 져야하지. 그래서 말하지 않음 자기가 불편한 짓을 해도 상대가 그걸 캐치해서 불편하지 않게 해줘야함


그걸 모르는 상대방이 나쁜 세끼인 거임



어릴 때는 걍 몇몇 개념없는 여자들만 그런가보다 했는데


극소수의 예외가 아닌 대부분의 경우 여자들은 존나 가까워지면 저 마인드가 바닥에 깔려있다는 걸 다 드러냄